2008년 02월 06일
압구정(신사) 라리와 고양이 앞발
찾았다
지난번 압구정 라리 (카페라리 신사점)를 갔었을때
딸기 밀푀유라는 케이크를 먹었었습죠
그때 케이크 먹으면서 이거 무슨 맛이랑 비슷하다 했었는데

후레시베리 바로 이맛입니다.


카페 라리의 눅눅한 파이반죽과 되도않는 크림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맛과 매우 흡사!!


기분이 참 좋아요...
아무튼 후레시 베리(300원)가 한조각에 5,000원짜리 케이크와 흡사한 맛이 난다는건 난다는거고..
쨘~
'고양이 발이라도 빌리고 싶을때'용 고양이 발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시골 다녀와서..;ㅁ;

'고양이 발이라도 빌리고 싶을때'용 고양이 발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시골 다녀와서..;ㅁ;
# by | 2008/02/06 22:52 |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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