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바 고양이


무려 작년 06월의 지오캣(서울대점)사진;;
제 등판을 마룻바닥삼아 놀고 있는
아기 러시안블루입니다 -ㅂ-~
으흐흐 귀여워라

저러고 한 30분 있었는데
옷 뒷부분을 자근자근 씹어 놓은 것은
사진을 보고 알아챘다죠 0_0

저 아기의 엄마도 저렇게 어부바 냥이래요
요전에 갔을 땐 절대 땅을 딛지 않고
사람들 어깨어깨를 넘나들며다니더군요 -_- 호호



최근엔 엄니와 어떤 냐옹이를 입양할 것인지에 대해
열심히 고민중 입니다.

어머니가 이름만 미리 지어놓았는데..
스콧 피츠 제랄드(Scott Fitzgerald)
...
...
?
왜?
어머니 의식 내면의 빠순심일지도.. -.,=;;

그나저나 진짜 저 이름으로 고양이 부르려면
부르는 사람도 불리는 고양이도 상당히 피곤하겠지요..
근데 어머니 진심인거같애 -_ㅠ;;

by 프립뫄흐앙 | 2009/03/21 16:12 |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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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루 at 2009/03/21 18:00
어부바 'ㅅ'
Commented by sepia at 2009/05/11 23:00
스캇이라고 하면 되지? 'ㅂ'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9/05/28 01:44
아루님/ 따끈따끈 아기냥이/ㅅ/ 다만 저옷은 다시는 못입지만요;
뻔님/데려올 애가 여자애라면 다른이름을 고민해야할지도!
Commented by sepia at 2009/06/08 22:06
그럼 스칼렛 'ㅂ' (와, 너무 빨간 이미진가;)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9/06/09 01:20
스칼렛! 일어나면 불러볼께요! 지금 본체 뒤에서 완전 뻗어서 자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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