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냐옹이사진대거

아기 냐옹이는 이름이 [호두]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코코]가 좋았지만
[호두]
란 단어에 귀를 쫑끗쫑끗거려서(게다가 남자애고..)

남자애인걸 알기 전 만들어준 프릴달린 옷
그러나 입자마자 10초만에 훌딱 벗어버린다 ㅠ_ㅇ

주님믿으면 행복해집니다 풍의 고양이

/ㅂ/대량의 사진을 끝으로 총총총

by 프립뫄흐앙 | 2009/06/14 01:04 | 공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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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안 at 2009/06/14 10:45
응!?남자애래!?!?!?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9/06/17 16:28
응; 병원 차트엔 이미 호두 (남) 이라고.. 이렇게 이쁜데!!;ㅅ;
Commented by 흑곰 at 2009/06/14 15:56
이름을 스스로 선택했군요 = ㅅ=)b;;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9/06/17 16:29
그런거 같아요 @_@ 고양이의 기호성이란.. 그러나 요즘엔 슈크림 박스안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이름을 슈크림으로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Commented by 배고픈곰님 at 2009/06/15 19:55
아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9/06/17 16:30
한 3~4개월정도 지나면 산책도 괜찮다니께 그때한번 봅시다/ㅅ/
Commented by 해삼너구리 at 2009/06/16 00:55
우오오 쥐의 아기 같은 녀석을 데려왔구나!! (물론 아깽이는 다 그렇지만, 게다가 쥐 라고 하니 요즘 시국에는 어쩐지 굉장한 욕으로 들린다 ㄱ-)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9/06/17 16:33
가끔 침대 난간위를 재빠르게 다니는걸 보면 진짜 쥐같기도 해요;ㅅ; 언니 오랜만이예용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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